삼겹살이랑 목살 먹고왔답니다~!!^^
형부께서 워낙 잘 구워주셔서 진짜 맛있게 먹고왔답니다.
목살도 함께 먹었는데..전 역시 삼겹살이 더 맛있더라고욥~^^
한동안 말없이 이렇게 상추에 야무지게 싸서 먹었습니다~^^
솔직히 쌈은 저희언니가 맛있게 싸는데요..
고기굽고 계시는 형부 쌈싸주느라 바빠서 저는 싸달란 말은 당연히 못했습니다~ㅎㅎ
마무리는 달달한 카푸치노 하잔을~!
배가부르니 행복했답니다~ㅎ
잘 먹었습니다~~~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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