카테고리 없음 엄마표 김장담그기~ 단홍시 2017. 1. 1. 23:59 새해 첫날 이모에게 보낼 김장을 했습니다~~두번째하는 김장이지요..ㅡㅡ유독 엄마김장만 맛있다는 이모때문에 엄마가 쉬지를 못하네요~~ㅎ 결국 힘들다고 하시면서도 꼭 손수해서 보내주시는 엄마가 참 대단합니다~^^ (열심히 양념을 치대는 엄마의 모습 입니다~^^)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☆ 희망은 곧 행복입니다.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