짠돌이, 구두쇠, 자린고비...
돈이나 재물 등을 쓰는 데에 몹시 인색한 사람들을 빗대서 부르는 이런 별명을
좋아할 사람은 별로 없을 것입니다.
인색한 사람에겐 쉽게 호감이 가지 않는 법이니까요..
지독한 구두쇠는 줘도 손해 볼 것이 없는 것까지 아까워서 쩔쩔매곤 하는데
가끔 우리는 자신에게서 이런 구두쇠 기질을 발견할 때가 있습니다.
고마울때 '고맙다'는 말.
잘한 일에 '잘했다'는 칭찬.
실수하거나 잘못했을 때 미안하다'는 진심 어린 사과.
가족에게 전하는 '사랑한다'는 표현.
상대방의 마음을 밝게 해주고 유쾌한 분위기를 만들 수 있는 한두 마디의 상냥한 말을 아끼는 것은
마치 초를 아끼기 위해 어둠 속에 있는 것과 같습니다.
오늘부터라도 아름다운 말로 마음에 있는 초를 밝히고 주위까지 환하게 비춰보는 것은 어떨까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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