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찍어요

담장위의 예쁜 호박~~^^

 

이건 박도 아니고.. 오이도 아닙니다~^^
바로 호박입니다.ㅋㅋ

저희집 화단옆 담장인데요~
매년 이렇게 호박이 자라요. 저희 엄니 솜씨지욥^^ㅎㅎ

마전에 다 따서 반찬도 해먹고 부침개도 해먹었습니다.
언니네도 주고 이모집도 주고..^^
효자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당

내년에도 부탁한다~~호박아~